KPOP Signal

케이팝 데몬 헌터스, 완구·책으로 프랜차이즈 확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완구·책으로 프랜차이즈 확대

Netflix의 판타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streaming 데뷔 이후 다양한 상품 라인으로 프랜차이즈 확대를 진행 중이다. 영화 형식의 콘텐츠에서 완구, 코믹북,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팬층을 겨냥한 종합 상품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성공 이후 등장한 상품화는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먼저 Funko Pop 피규어가 출시됐고, 이어 Mattel의 액션 피규어와 Netflix 공식 머천다이즈가 뒤따랐다. Netflix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판매 중인 공식 상품에는 응원봉 같은 K-팝 특화 아이템도 포함된다.

올 하반기에는 장난감 거대 브랜드 LEGO의 참전으로 프랜차이즈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LEGO가 출시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세트에는 Derpy Tiger와 Sussie Bird 캐릭터가 담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완구·책으로 프랜차이즈 확대

상품화는 완구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대형 출판사 Penguin Random House는 영상물을 그래픽 노블로 재구성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The Official Screen Comic Boxed Set'을 올 말 출시할 계획이다. 이 박스셋은 704페이지 규모로 구성되며, "ultimate collector's item"으로 소개되고 있다. 정가는 60달러다.

박스셋은 95분 분량의 영상물을 코믹북 형식으로 완전히 변환한다. OST의 모든 가사를 수록하며, 특히 디럭스 버전에만 포함됐던 'Hunter's Mantra'와 'Jinu's Lament' 같은 트랙의 가사도 담긴다. HUNTR/X와 Saja Boys의 2개 포스터, 홀로그래픽 포일 슬립케이스, 2권의 페이퍼백 본편, 특별 제작된 포일 스탬프 북 커버, 캐릭터의 양면 디자인을 담은 통일된 척추 디자인 등 수집가 전용 구성을 갖추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