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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우 3인, SNL 깜짝 공연으로 첫 무대 장식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우 3인, SNL 깜짝 공연으로 첫 무대 장식

넷플릭스와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의 히트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우 3인방이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51시즌 프리미어에서 깜짝 공연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영화의 주인공 그룹 헌트릭스의 목소리를 담당한 Ejae, Rei Ami, Audrey Nuna는 SNL 시즌 51 프리미어 브런치 테마 스케치에서 영화의 히트곡 '골든'을 처음으로 무대에 올렸다. 이번 공연은 이 세 명의 최초 라이브 무대 데뷔로 기록됐다. Ejae는 영화의 주인공 루미 역을 맡았고, Rei Ami는 조이, Audrey Nuna는 미라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6월 20일 개봉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마퇴치 임무를 수행하면서 케이팝 음악을 선보이는 액션 영화다. 영화는 넷플릭스의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영어 영화가 됐으며, 사운드트랙은 지난 여름 차트를 석권했다. 'Golden'은 빌보드 핫 100 1위에 올랐고, 사운드트랙은 전 세계적으로 30억 스트림을 돌파했다. 8월 23~24일 특별 상영판이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넷플릭스의 역사 중 처음으로 싱얼롱 버전 영화가 개봉 주말 1위를 기록했다. 루미네이트 데이터에 따르면 9월 말까지 미국 내 온디맨드 스트리밍으로 21억 회, 넷플릭스에서 54억 분이 시청됐다. 세 명의 성우들은 블랙 뮤직 스타들로부터 받은 음악적 영감을 언론에 공개했다. Rei Ami는 "고등학교에서 웨스트 코스트 랩을 발견했고 스토리텔링, 가사, 리듬에 대해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Ejae는 "켄드릭 라마의 플로우와 캐던스, 가사 쓰기 방식, 보컬 프로듀싱에서 많이 배웠다"며 특히 라마의 영향을 강조했다. 10월 7일 더 투나잇 쇼에 출연해 '골든'을 무대에 올릴 예정인 이들은 이를 처음으로 함께 진행하는 완전한 형태의 라이브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i Ami는 "이들과 무대에 함께 서는 것이 영광"이라며 "내게는 오래 기다린 순간"이라고 표현했다. Ejae는 SNL 공연 이후 개인 싱글 '인 어나더 월드'를 10월 24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루미 성우로서 받은 사랑에 감사하고, 빠르게 얻은 노출이 신기하고 설렜지만 두렵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아티스트나 스타라고 부르는데, 이는 11살 때의 꿈이지만 지난 세월 동안 무대 뒤에서 편안함을 느꼈다"며 "이 곡이 나를 도왔듯 다른 사람들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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