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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7개월 연속 빌보드 탑 무비 송 1위 차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7개월 연속 빌보드 탑 무비 송 1위 차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국제 음악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영화의 주제곡 '골든'은 지난 7개월 연속으로 빌보드 '탑 무비 송' 차트 1위를 유지하며 애니메이션 OST 역사에 새로운 마이크를 세우고 있다.

지난 1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받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오드리 누나, 이재(EJAE), 레이 아미가 주제가상을 수상했으며, 영화는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2025년 12월에만 95.5백만 건의 공식 미국 스트리밍과 1만 9,000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2026년 1월에는 99.4백만 건의 스트리밍과 2만 3,000건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특히 '골든'은 빌보드 핫 100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지난해 7월부터 2025년 연말 기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상위 3위 이내를 유지하며 중단기간 8주간 1위를 차지했다. 2025년 연말 이후 차트로 복귀한 이후에도 1월 내내 상위 4위 이내에 머물렀다.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빌보드 200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탑 무비 송 차트 상위 7곡 중 6곡이 모두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나왔다. 사자보이스의 '소다 팝'(2월 기준 4,060만 건 스트리밍, 5,000건 다운로드)과 헌터릭스의 '하우 잇스 던', '유어 아이돌', '왓 잇 사운즈 라이크', '테이크다운' 등이 잇따라 순위권에 올랐다.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골든'의 위상은 유별나다.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골든'은 '송 오브 더 이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등 3개 본상 부문을 포함해 총 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는 K팝 장르가 국제 음악 시상식에서 얼마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다. 이 과정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전체 사운드트랙도 '베스트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 후보에 올랐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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