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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레고·브랜드 협업으로 상품화 확대

케데헌, 레고·브랜드 협업으로 상품화 확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인기를 바탕으로 레고그룹이 공식 협업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레고 브릭의 창의적 조립 경험으로 구현한 제품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첫 번째 레고 세트는 올봄 사전 예약을 시작해 올여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은 애니메이션 속 초자연적 캐릭터인 Derpy와 Sussie를 조립 가능한 피규어로 구현했다. 이 두 캐릭터는 각각 새와 호랑이를 연상시키는 신화의 생물로, 애니메이션의 주요 등장인물들은 아니지만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레고그룹은 2027년 후속 세트를 출시하며 레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세계관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을 밝혔다.

케데헌, 레고·브랜드 협업으로 상품화 확대

레나 딕센 레고그룹 프로덕트그룹 핵심 사업부 수석 부사장은 "전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하게 돼 기쁘다"며 "조립과 상상력을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세계관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케데헌, 레고·브랜드 협업으로 상품화 확대

이번 레고 협업 외에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여러 브랜드와의 상품화 협약을 추진 중이다. Cinnamon Toast Crunch와의 협업으로 제한된 에디션 제품도 준비되는 등,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바탕으로 한 상품화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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