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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춤 아케이드, 게임스컴2026서 글로벌 팬 대상 체험 콘텐츠 선보여

춤춤 아케이드, 게임스컴2026서 글로벌 팬 대상 체험 콘텐츠 선보여

2026년 게임스컴에서 데브인리밋이 개발한 ‘춤춤 아케이드’가 글로벌 K-POP 팬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 콘텐츠는 자사의 AI 기반 K-POP 댄스 플랫폼 ‘SPARKY’의 기술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것으로, K-POP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사진을 촬영하며, 자신의 모습을 활용한 AI 댄스 영상까지 제작할 수 있다.

콘텐츠 구성 ‘춤춤 아케이드’는 카메라가 이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점수를 제공하는 체감형 게임 ‘춤춤 댄스’, K-POP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하는 ‘춤춤 네컷’, 이용자의 사진을 기반으로 AI 댄스 영상을 생성하는 ‘춤춤 애니메이트’로 구성된다. 특히 춤을 직접 추는 이용자뿐 아니라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즐기고 싶은 이용자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글로벌 진출 전략 데브인리밋은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 환경을 지원해 글로벌 K-POP 팬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춤춤 아케이드’는 호텔과 관광시설, 쇼핑몰, 팝업스토어, 전시 공간 등에 설치 가능한 아케이드 형태로 개발 중이며, SPARKY의 기술과 콘텐츠를 스마트TV와 디지털 사이니지, 키오스크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으로 확장하고 있다.

기술 기반 사업 확장 정규민 대표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게임과 멀티미디어 기술을 공부한 뒤 개발자, 연구원, 팀장, CTO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했다. 2017년 AI·IoT 해커톤 수상을 계기로 데브인리밋을 창업했으며, 이후 단일 RGB 카메라로 사람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AI 자세 추정과 동작 분석 관련 정부 R&D를 수행했다. 2019년부터는 초기 K-POP 댄스 콘텐츠 ‘춤춤’을 도쿄와 로스앤젤레스, 뉴욕, 방콕, 파리 등 해외 현장에서 선보이며 시장성을 검증했다. CES 참가와 다양한 글로벌 진출 사업을 거치며 기술 개발뿐 아니라 제품 기획과 서비스 운영, 해외 사업화 경험도 쌓았다.

SPARKY 기반 글로벌 확산 데브인리밋은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K-POP 댄스 경험을 만드는 콘텐츠 테크 기업으로, 대표 서비스인 SPARKY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이용자의 전신 움직임을 인식하고, K-POP 안무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도록 점수와 피드백을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약 30만 건을 기록하며 K-POP 팬들의 댄스 콘텐츠 수요와 글로벌 서비스 운영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재는 SPARKY를 글로벌 서비스로 개발하고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춤춤 아케이드’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K-POP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춤춤 아케이드, 게임스컴2026서 글로벌 팬 대상 체험 콘텐츠 선보여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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