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지드래곤, 2025년 유튜브 검색 1위 차지… K-POP 스타 인기순위 공개

블랙핑크의 제니와 빅뱅의 지드래곤이 2025년 국내 유튜브 K-POP 검색 1위를 차지했다. X와 Reddit에서 공유된 구글 트렌드 데이터에 따르면 제니는 국내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여성 K-POP 아이돌로 집계됐다. 여성 부문 상위권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대거 포진했다. 로제(5위), 지수(9위)가 톱 10에 올랐으며, aespa의 카리나(2위)와 윈터(4위), IVE의 원영(3위)과 유진(8위)도 높은 검색량을 기록했다. 이는 블랙핑크의 지속적인 인기와 개별 멤버들의 독립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결과다. 그 외 MAMAMOO의 화사(6위), 소녀시대의 태연(7위), NMIXX의 해원(10위)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남성 부문에서는 지드래곤이 1위로 자리했으며, BTS의 정국(2위)이 뒤를 이었다. 빅뱅의 멤버들이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대성(8위)과 태양(9위)이 톱 10에 포함됐다. 이는 지드래곤의 오랜 경력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문화적 영향력을 반영한다. BTOB의 이창섭(3위), ASTRO의 차은우(4위), EXO의 디오(5위)와 백현(10위), Block B의 지코(6위), BTS의 지민(7위) 등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구글은 아직 2025년 K-POP 아티스트별 유튜브 검색 순위의 공식 자료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데이터는 한국의 검색 행동에 일관된 패턴을 보여준다.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같은 레거시 아이콘들이 계속해서 주목을 받으면서도, 신세대 스타들이 다음 팬덤의 물결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한편 해외 주요 매체들도 2025년 최고의 K-POP 아티스트로 제니와 엔믹스를 평가했다. 영국의 음악 매체 NME는 2025 최고의 K-POP 25곡 중 엔믹스의 'SPINNIN' ON IT'을 1위, 'HIGH HORSE'를 7위에 올렸고, 미국의 빌보드는 자사 스태프 선정 2025 최고의 노래 톱 25 중 엔믹스의 '블루 발렌타인'을 1위로 선정했다. 빌보드, NME, 데이즈드 모두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Like Jennie'를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블랙핑크의 싱글 '뛰어'도 각 매체 선정 순위에 모두 진입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