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마ント라', 47개국 아이튠즈 동시 1위 석권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마ント라'로 역사적인 성과를 이뤘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10월 11일 발매된 제니의 디지털 싱글 '마ント라'가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47개 국가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싱가포르, 브라질, 필리핀, 멕시코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차트 최상위권을 장악한 이번 성과는 특히 의미가 크다. 제니는 2024년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첫 번째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되었기 때문이다. '마ント라'의 뮤직비디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발매 후 2일 만에 유튜브에서 2천만 뷰를 넘겼으며, 싱가포르에서는 트렌딩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다. 미국에서도 트렌딩 상위권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 관심을 증명했다. 이 곡은 자기애와 상호 지지의 메시지를 담은 업비트 댄스곡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빛날 수 있다는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니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기에 완벽한 곡이다. 팬들뿐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면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ント라'는 제니의 지난해 10월 싱글 '유 앤 미' 이후 약 1년 만의 솔로 컴백 곡이다. 그는 2018년 솔로곡 '솔로'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지속적으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