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4월 17일 미니 앨범 'DEAD AND' 발매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4월 17일 새로운 미니 앨범 'DEAD AND'를 발매하며 올해 첫 컴백을 단행한다. 6명 멤버 전원이 수록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Voyager'는 K-pop 히트곡 메이커 이우민 '콜렙스드원'이 제작했다. 이우민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4집 수록곡 'PLUTO', 디지털 싱글 '오픈 베타 버전 6.3'의 타이틀곡 'Save me', 미니 5집 타이틀곡 'Night before the end', 미니 6집 타이틀곡 'Beautiful Life' 등 여러 히트곡을 함께 제작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Voyager'와 선공개곡 'X room'을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된다. 'Helium Balloon', 'No Cool Kids Zone', 'Hurt So Good', 'Rise High Rise', 'KTM'이 함께 담겨 있다. 심은지, 베르사최, 이해솔 등 저명한 작곡진도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의 6명 멤버는 데뷔 이래 매 앨범의 수록 전곡 작업에 참여해 왔다. 멤버들이 직접 만드는 음악 스펙트럼이 높이 평가받는 이유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차세대 K-pop 슈퍼 밴드'로서의 성장 속도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솔로 공연과 음악 페스티벌 출연 등을 통해 음악 역량을 꾸준히 입증해 왔으며, 올해 초 공식 팬미팅과 첫 일본 솔로 공연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컴백을 앞두고 뮤직비디오 티저와 선공개곡, 하이라이트 샘플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