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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 총괄, 2025 MAMA 현장 직접 지원…트레저·베이비몬스터 역대급 무대 준비

양현석 YG 총괄, 2025 MAMA 현장 직접 지원…트레저·베이비몬스터 역대급 무대 준비

YG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5 MAMA 어워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에 이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도 현장을 찾아 두 그룹의 역대급 무대를 직접 지원한다. 트레저는 이번 MAMA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무대의 오프닝을 장식한다. 데뷔 후 대규모 글로벌 투어를 꾸준히 이어가며 '공연형 아티스트'로 거듭난 트레저는 YG 선배 아티스트의 곡으로 무대를 구성해 강렬한 힙합 바이브를 터뜨릴 계획이다. 전 세계로 흥을 확산시키겠다는 기치를 담은 챕터 1의 오프닝 무대를 통해 올해 MAMA의 포문을 연다. 베이비몬스터는 MAMA와 넷플릭스의 공식 콜라보레이션인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무대에 올라선다. 파리타, 아현, 로라는 영화의 주인공 헌트릭스 3인방으로 분해 영화 속 세계와 현실을 넘나드는 오리지널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의 대표곡인 '골든'(Golden)을 통해 특유의 짜릿한 고음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목할 점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현장 출석이다. 그가 MAMA 현장에 나서는 것은 위너가 신인상을 수상했던 2014년 이후 11년 만이다.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 모두 YG의 차세대 IP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이번 MAMA가 또 다른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양현석 총괄이 직접 홍콩으로 향해 멤버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올해 MAMA는 Mnet Plus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될 예정이다. 레드카펫은 한국시간 기준 오후 5시 30분부터, 본 시상식은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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