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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미국 투어 성공, 지민 'Who' 차트 1위 차지

아이유 미국 투어 성공, 지민 'Who' 차트 1위 차지

K-팝 아이돌들의 솔로 활동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를 이루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아이유는 지난 15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프루덴셜 센터에서 첫 미국 공연을 개최했다. 이는 아이유가 미국 땅에서 펼친 첫 공식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아이유의 팬들은 '우애나(Uaena)'로 불리며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와 디스코드를 통해 소통하며 공연을 함께 관람한다. 토론토에서 온 27세의 팬 준 이슬람은 15년 이상 아이유를 지지해 온 팬으로, 이번 공연을 위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몸을 옮겼다. 팬들은 매 공연마다 각 지역의 팬 클럽들이 모여 격려의 메시지가 담긴 배너를 제작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21세의 로지 펑, 27세의 레슬리 흥, 28세의 애니 젱 등 뉴욕 브루클린의 팬들은 함께 1,000장의 종이 부채에 아이유 사진을 인쇄하는 데 1,000달러를 투자했으며, 맞춤형 직물 배너도 제작했다. BTS의 멤버 지민은 두 번째 솔로 앨범 'Muse'로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지난해 봄 발매한 솔로 데뷔작 'Face'에서 'Like Crazy'가 첫 K-팝 솔로이스트로서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했으며, 164,000 에퀴벌런트 앨범 유닛의 판매량으로 빌보드 200에서 2위로 데뷔한 후, 이번 'Muse'는 새로운 경계를 그었다. 현재 병역 의무를 수행 중인 지민은 여전히 자신의 음악 범위를 확장하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솔로 데뷔작의 어두운 테마와는 대조적으로 'Muse'는 영감을 찾는 지민의 여정을 탐구하며, R&B 그루브와 경량 힙합, 라틴과 아프로비트 플레이버를 아우르는 장르리스 아티스트로서의 다재다능함을 선보인다. 앨범은 7개 트랙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민은 6개 곡의 공동 작곡에 참여했다. 오프닝곡 '리버스(Intro)'는 연인을 찾는 것이 자기 개선의 일부라는 다면적 로맨스 테마를 설정하며, 포커스 트랙 'Who'는 지민의 첫 솔로 영문 싱글로서 사랑의 동경과 혼란을 탐구한다. 최근 지민의 'Who'는 아이튠즈 음악 차트에서 전 미국 대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노래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초기에는 톰 맥도날드의 '유 미스드(You Missed)'에 이어 2위였으나, 스트리밍 증가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 성과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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