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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확정됐다. 축제 주최 측이 7일 공식 라인업을 발표했으며, 스트레이 키즈는 6월 6일, 제니는 6월 7일 공연의 간판출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에미넴, 트래비스 스콧, 켄드릭 라마, 리조,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세계 정상급 팝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한 무대로 알려져 있다.

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특히 제니는 K팝 솔로이스트로서 처음 이 축제의 헤드라이너 자리에 오르는 역사적 성과를 이뤘다. 같은 라인업에는 뉴질랜드 싱어송라이터 로드, 미국 래퍼 베이비 킴, A$AP Rocky, 칼리 우치스 등이 포함되었다.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도 축제 첫날인 6월 5일 공연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국제 음악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다. 2023년 7월 파리 롤라팔루자, 2024년 7월 밀란의 아이데이즈와 런던의 BST 하이드 파크, 8월 시카고 롤라팔루자 등 주요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를 역임했다. 이들은 '갓즈 메뉴', '썬더어스', '매니악', '워킹온 워터' 등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8인조 보이밴드다.

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제니의 글로벌 무대 진출도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해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페스티벌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7월에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매드 쿨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설 예정이다. 제니는 2025년 3월 발매한 솔로 데뷔 앨범 '루비'로 차트 성공을 거두며, 'Like Jennie'가 2025년 상반기 스포티파이 K팝 최다 스트리밍 곡이 되는 등 K팝 솔로이스트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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