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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앰버서더 활약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앰버서더 활약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며 영향력을 확장해 가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의 아이엔이 국제 럭셔리 브랜드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발한 패션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는 최근 전 세계가 열광하는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과 함께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아이엔은 하우스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2026 여름 컬렉션을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수트에 가죽 트렌치코트를 레이어드한 모던한 스타일로 표현했다. 이와 함께 실용성과 절제된 디자인의 비즈니스 토트 백 바바라를 매치하며 건축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미학을 강조했다.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앰버서더 활약

1월 15일에는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다미아니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도 참석한 아이엔이 블랙 톤의 롱 코트형 재킷과 슬림한 팬츠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코트의 길이가 우아한 흐름을 만들고, 더블 버튼 디테일이 클래식한 테일러드 무드를 견고하게 잡아주며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앰버서더 활약

아이돌로서 확장하는 꿈에 대해 아이엔은 "계속 확장된 꿈을 꾸게 된다. 처음엔 데뷔만 해도 좋겠다고 하다가 데뷔하니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싶어졌다"며 "또 투어 하고 싶은 꿈이 생기고, 그러다 월드 투어를 하고 싶다는 식으로 계속 확장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이렇게 꿈이 커지는구나 싶어서 재밌다"고 말했다. 팬에게 들은 인상적인 말에 대해 "잘하고 있어, 하는 말이다"며 "그 말이 제일 크게 와닿았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부담을 느낄 때나 컴백하기 전 부담을 느낄 때, 그 말을 들으면 고민이 조금 지워지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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