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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데뷔 6년 만에 K-팝 '국가대표'로…빌보드 4연속 1위·초동 461만 장 신기록

스트레이 키즈, 데뷔 6년 만에 K-팝 '국가대표'로…빌보드 4연속 1위·초동 461만 장 신기록

스트레이 키즈가 2018년 3월 25일 정식 데뷔한 지 정확히 6년 만에 K-팝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앨범 '락-스타'(樂-STAR)까지 미국 '빌보드 200' 4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타이틀곡 '락'(樂)은 K-팝 4세대 아이돌 최초로 음원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글로벌 대중음악 판도를 대변하는 빌보드 양대 주요 차트 석권의 배경에는 압도적인 앨범 판매량이 있다. 2023년 6월 발표한 정규 3집 '파이브 스타'는 발매 첫날부터 1주일간 판매 추이를 의미하는 초동 461만 장을 기록해 K-팝 역대 신기록을 수립했다. '파이브 스타'에 이은 미니 음반 '락-스타' 단 2장으로 지난해 스트레이 키즈가 거둔 피지컬 앨범 판매량은 940여만 장에 달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K-팝 사상 전무후무한 '1억 장 돌파'를 이끈 '1000만 아티스트'로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음반 시장 호황을 주도하고 있다. 2024년 3월 25일 데뷔 6주년을 맞은 스트레이 키즈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한 라이브 방송으로 국내외 팬덤 '스테이'(STAY)와 함께 이 여정을 공유했다. 올해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을 넘어 '공연의 제왕'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유럽과 영국, 미국을 잇는 3대 대중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7월 이탈리아의 '아이 데이즈'(I-Days)와 영국 런던의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ST HYDE PARK)에 출연한 후, 8월에는 미국 시카고의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다. 롤라팔루자 시카고는 1991년 시작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로, 프랑스,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에서도 개최되는 글로벌 행사다.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200 4연속 1위 기록으로 헤드라이너 자격을 충분히 입증했으며, 이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아이콘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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