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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신인 보이그룹 '아이딧', Mnet '데뷔스 플랜' 통해 8명 멤버 확정

스타쉽 신인 보이그룹 '아이딧', Mnet '데뷔스 플랜' 통해 8명 멤버 확정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Mnet 프로그램 '데뷔스 플랜'을 통해 신인 보이그룹 '아이딧(IDID)'의 최종 멤버 8명을 확정했다. 5월 4일 밤 '뉴키즈 온 더 스타쉽'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EP.9 파이널 데뷔 LIVE'에서 최종 멤버가 공개됐다. 최종 멤버는 김민재, 장용훈, 백준혁, 박원빈, 추유찬, 정세민, 박준환, 박성현으로 구성됐다. 김민재는 최종 투표와 이사회 평가 점수를 50%씩 반영한 결과 1등을 차지해 가장 먼저 데뷔를 확정했다. 김민재는 "1등은 상상도 못 했는데, 1등인 만큼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장용훈은 2등으로 데뷔를 확정했으며, 김민재와 선의의 라이벌 구도를 보여줬다. 백준혁과 박원빈, 추유찬이 이사회와 팬들의 선택을 받으며 아이딧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1~3차 팬 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 정세민은 '팬 SAVE'를 통해 데뷔 기회를 얻었고, 박준환은 '이사회 SAVE'로 데뷔를 확정했다. 박성현은 '세미 파이널 데뷔' 무대에서 '데뷔스 슈퍼 패스'를 통해 '파이널 데뷔'에 진출했으며, 이번에도 이사회의 선택을 받아 여덟 번째 멤버로 기적적인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됐다. '데뷔스 플랜'은 지난 3월 14일부터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으로, 약 8개월간의 경쟁을 거쳐 최종 8명이 선발됐다. 생방송 현장에는 몬스타엑스 주헌, 셔누, 기현을 비롯해 크래비티, 우주소녀, 아이브, 키키 등 스타쉽 패밀리가 총출동해 신인 그룹의 데뷔를 축하했다. '파이널 데뷔'에 진출하지 못한 뉴키즈 8인도 생방송에 함께하며 지난 8개월간 동고동락한 팀원들의 마지막 무대를 지켜봤다. 몬스타엑스 기현은 "이 무대가 오늘 본 무대 중 제일 좋았다"라고 극찬하며 뉴키즈의 앞날을 응원했다. 아이딧의 그룹명은 무엇이든 노력으로 결국 해내고야 마는 포부를 담았으며, 2025년 상반기 데뷔할 예정이다. 5세대 아이돌을 리드할 아이딧의 활약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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