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블랙핑크, 2026년 초 완전체 컴백…각 멤버 솔로 성과 거쳐 귀환

블랙핑크, 2026년 초 완전체 컴백…각 멤버 솔로 성과 거쳐 귀환

블랙핑크가 2026년 초 완전체 활동으로 복귀한다. 그룹은 올해 겨울 컴백 예정이었으나 내년 초로 일정을 변경했다. 멤버들은 공백 기간 동안 솔로 아티스트로서 뚜렷한 성과를 남겼다. 로제는 싱글 '아파트'(Apt.)로 글로벌 흥행을 주도했으며, 내년 2월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송 오브 더 이어'(올해의 노래)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올해의 레코드)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K팝 가수 첫 수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제니는 첫 정규 앨범 '루비'(Ruby)로 완성도 높은 음악성을 인정받았고, 리사는 '얼터 에고'(Alter Ego)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지수 역시 미니 앨범과 제인 말리크와의 협업곡 '아이즈 클로즈드'(EYES CLOSED)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싱글 '점프'(Jump)를 통해 여전한 체급을 확인한 바 있다. 이들의 복귀는 2세대를 대표하는 빅뱅, 3세대 레전드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엑소가 동시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2026년의 K-POP '완전체 러시'를 상징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파트' 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POP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가운데, 블랙핑크를 포함한 레전드 그룹들의 2026년 활동이 이 기대감을 충족시킬 관전 포인트로 주목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