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블랙핑크, 2025년 정규 컴백 및 10개 도시 글로벌 투어 확정

블랙핑크, 2025년 정규 컴백 및 10개 도시 글로벌 투어 확정

블랙핑크가 2025년 정규 컴백과 함께 글로벌 스타디움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올해 일정을 공식 발표하며, 신앙범 정규앨범 출시와 월드투어를 예정했다. 블랙핑크의 2025년 컴백은 2022년 9월 정규앨범 'Born Pink' 출시 이후 약 3년 만의 그룹활동 복귀다. Born Pink는 한 주에 293만 장이 판매되며 한국 Circle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미국에서도 빌보드 200 정상을 차지했다. 당시 2022~2023년 Born Pink 월드투어는 총 18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북미에서는 54만 명, 유럽에서는 21만 5천 명이 공연에 참석해 K-pop 걸그룹 최다 관객 기록을 수립했다. 여름 2025 월드투어는 10개 도시의 스타디움을 순회한다. 투어는 고양 스타디움에서 2회 공연으로 시작되며, 로스앤젤레스 SoFi 스타디움, 시카고 Soldier Field, 토론토 Rogers Stadium, 뉴욕 Citi Field에서 각 1회씩 공연한다. 이후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를 거쳐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며, K-pop 걸그룹 최초로 해당 장소에 서게 된다. 투어는 2026년 1월 도쿄 돔에서 막을 내린다. 블랙핑크의 컴백 소식은 각 멤버들의 활발한 솔로활동과 함께 전해졌다. 지수와 제니는 자신의 사업체를 설립해 솔로활동을 진행 중이며, 로제는 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 The Black Label로 이전했다. 리사는 자신의 연예사 LLOUD를 통해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모든 그룹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현재 멤버들은 솔로 활동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로제는 지난 12월 정규앨범 'Rosie'를 발매했으며, 수록곡 'APT'는 빌보드 핫 100에서 7위에 올랐다. 리사는 도자 캣, 레이와 함께한 신곡 'Born Again'을 2월 6일 발매했으며, HBO 시리즈 'The White Lotus' 시즌 3에 출연하고 있다. 지수는 2월 14일 데뷔 EP 'Amortage'를 발매했고, 새로운 K-드라마 'Newtopia'에 출연 중이다. 제니는 3월 정규앨범 'Ruby'와 첫 솔로투어 'The Ruby Experience'를 예정하고 있다. 한편 리사는 패션 업계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리사는 Kith의 2026년 봄 시즌 게스트 디자이너로 참여하며 여성 의류 컬렉션을 큐레이션한다. 이는 2024년 여름 캠페인 이후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의 연장선이다. 또한 루이 비통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2025년 봄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블랙핑크는 이번 월드투어를 앞두고 8월 8일 8주년 팬 사인회 'OUR AREA WITH BLINK'를 개최한다. 팬레터, 그림, 사진, 추억 이야기로 멤버들에게 '블랙핑크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88명의 운 좋은 팬들이 선정되어 참석할 수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