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솔로 차트 진입으로 전원 진입 달성, 트와이스 10주년 앨범 200위 11위 진입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솔로 아티스트로 빌보드 핫100 차트에 처음 진입하면서, 블랙핑크가 역사상 모든 멤버가 빌보드 핫100에 개별 진입한 첫 K-팝 걸그룹이 되었다. 빌보드가 21일 발표한 10월 25일자 차트에 따르면, 지수의 신곡 'Eyes Closed'(피처링: 제인)는 72위로 데뷔했다. 제인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로 원디렉션 출신이다. 블랙핑크 멤버들의 솔로 차트 진입은 모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제니는 'One of the Girls'(피처링: 더 위켄드, 릴리-로즈 뎁)으로 핫100 51위에 올랐고, 리사는 'Born Again'(피처링: 도자캣, 레이)으로 68위에 도달했으며, 로제는 'APT.'(피처링: 브루노 마스)로 3위까지 상승했다. 이제 네 명의 멤버 모두가 솔로 곡으로 빌보드의 가장 권위 있는 차트에 진입한 셈이다. 보이밴드인 방탄소년단(BTS)은 이미 이 같은 기록을 세웠으나, K-팝 걸그룹 중으로는 블랙핑크가 최초다. 블랙핑크는 올해 말 그룹 컴백을 준비 중이며, 이는 2022년 앨범 'Born Pink' 이후 첫 앨범 출시가 될 예정이다. 트와이스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TEN: The Story Goes On'은 10월 25일자 차트에서 11위로 데뷔했으며, 동시에 'This Is For'는 117위에 재진입했다. 이는 트와이스가 빌보드 200에 진입한 10번째 앨범으로, K-팝 걸그룹 중 처음으로 이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또한 트와이스의 곡들도 핫100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 'Strategy'(2024)는 63위에 올랐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의 'Takedown'(정연, 지효, 채영 피처링)은 67위를 기록했다. 이는 영어 히트곡 'The Feels' 이후 가장 오래 차트에 머물렀던 성과로 평가된다. 트와이스는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도 8위로 진입했으며, 여성 K-팝 아이돌 중 가장 오래 차트를 점유한 기록(총 64주)을 이어가고 있다. 다른 주요 K-팝 그룹들도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스트레이키즈의 정규 앨범 4집 'Karma'는 빌보드 200에서 51위를 기록했으며, 세븐틴의 유닛 CxM(에스쿱스와 민규)은 첫 EP 'Hype Vibes'로 71위에 진입했다. CxM의 성과는 K-팝 유닛 앨범 중 최고의 데뷔 성적으로, 첫주 판매량은 88만7천 장을 넘어섰다. CxM은 또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2위, '신흥 아티스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K-팝 영향 아래 탄생한 프로젝트들도 차트 성공을 거두었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은 빌보드 200에서 2위를 기록했고, HYBE 산하의 걸그룹 캣세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는 29위에 진입했다. 캣세이의 곡 'Gabriela'는 핫100 41위, 'Gnarly'는 98위를 기록했으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의 'Golden'은 핫100 3위에 올라 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K-팝이 단순한 아시아 지역의 현상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의 주요 세력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각 아이돌과 그룹이 개별적으로 국제 차트에 진입하는 동시에 음악의 다양성과 품질로 차트 상위권을 점유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