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Jump' 공개…2년 만의 재결합 무대

블랙핑크가 서울 고양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데드라인 투어(Deadline Tour)' 개막 공연에서 신곡 'Jump'를 공개했다. 이는 약 2년 만의 그룹 재결합 무대로, 블랙핑크의 복귀 싱글로 예상되는 댄스곡이다. 지난 주말 개최된 서울 공연은 블랙핑크의 첫 그룹 무대 공연이었다. 리사가 지난해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내년에는 계속 음악을 발표하고 멤버들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던 바와 같이, 블랙핑크는 팬들과의 재만남을 실현했다. 공연에는 BTS의 제이홉도 관객으로 참석했다. 블랙핑크는 이날 총 21곡을 공연했으며, 'Jump'는 셋리스트의 후반부에서 선사되었다. 이 곡은 현재 새로운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 중인 상태로, YG엔터테인먼트는 "해외 유명 감독과 한국에서 촬영 중이며 블랙핑크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감을 담아낸 상징적 뮤직비디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 싱글은 이번 주 내 정식 발표될 예정이다. '데드라인 투어'는 블랙핑크의 정규 복귀 투어로 총 18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공연 이후 7월 중순 북미 4개 도시(로스앤젤레스, 토론토, 시카고, 뉴욕)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중순에는 도쿄돔에서의 공연도 확정되었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정규앨범은 2022년 발표한 'Born Pink'였다. 5월 리사가 Variety와의 인터뷰에서 "새 블랙핑크 음악이 곧 나온다"고 약속했던 만큼,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