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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들의 솔로 활동, 그룹 데뷔 전부터 시작된 개인 음악 여정

블랙핑크 멤버들의 솔로 활동, 그룹 데뷔 전부터 시작된 개인 음악 여정

블랙핑크는 그룹으로서 K-pop 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존재지만, 멤버 개개인도 뛰어난 싱어송라이터이자 퍼포머로서의 역량을 증명해왔다. 특히 4명의 멤버 모두가 그룹 활동과 병행하며 솔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블랙핑크의 솔로 활동 역사는 그룹 데뷔보다도 앞선다. 로제는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인 2012년 지드래곤의 'Without You'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제니도 같은 해 이지의 'Special', 승리의 'GG Be', 지드래곤의 'Black' 등 여러 곡에 연습생 신분으로 협업했다. 이는 블랙핑크가 2016년 'Whistle'과 'Boombayah'로 정식 데뷔하기 3년 전의 일이다. 데뷔 이후 멤버들의 솔로 활동은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되었다. 제니는 2018년 'Solo'라는 솔로 싱글을 발표하며 개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로제가 2021년 3월 'On the Ground'와 'Gone'을 수록한 EP 'R'로 정식 솔로 데뷔했으며, 'On the Ground'는 빌보드 핫 100 차트 70위에 진입했다. 같은 해 리사는 'Lalisa'와 'Money' 싱글로 솔로 활동을 개시했고, DJ 스네이크, 오주나, 메건 더 스탤리언과의 협업곡 'SG'도 발표했다. 지수는 2023년에 두 곡의 솔로 곡을 통해 밴드 내 마지막 멤버로서 솔로 아티스트 활동에 뛰어들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타 아티스트 앨범 피처링부터 온전한 개인 음악까지 다양한 형태의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그룹 활동 속에서도 독립적인 음악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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