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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개인 브랜드평판 1위·스타랭킹 213주 1위 달성

방탄소년단 지민, 개인 브랜드평판 1위·스타랭킹 213주 1위 달성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11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5년 10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한 분석에 따르면, 지민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566,749로 집계되었다. 지난 10월 8,230,450과 비교해 20.21% 하락했으나 여전히 최상위를 유지했다. 지민의 브랜드는 참여지수 88,116, 미디어지수 365,672, 소통지수 3,050,085, 커뮤니티지수 3,062,877을 기록했다. 2위는 아이브 장원영(브랜드평판지수 5,489,406)이, 3위는 방탄소년단 정국(5,255,365)이 차지했다. 4위 진(5,028,244), 5위 블랙핑크 제니(4,821,774)가 뒤를 이었다. 팬 투표 기반의 스타랭킹에서도 지민의 우위는 확실했다.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213차 투표에서 지민은 5만 6,598표를 획득, 2PM 준호(2만 320표)와 진(8,338표)을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민이 스타아이돌 남자 랭킹에서 213주 내내 최정상을 유지했음을 의미한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현재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룹은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를 예고하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완전체 귀환을 준비 중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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