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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호라이즌 아레나에서 NCT Dream·STAYC·RIIZE 메타버스 콘서트 개최

메타, 호라이즌 아레나에서 NCT Dream·STAYC·RIIZE 메타버스 콘서트 개최

메타가 최근 론칭한 '호라이즌 메타버스' 아레나 섹션에서 K-POP 아티스트들을 위한 가상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다. 참여 그룹은 NCT Dream, STAYC, RIIZE 등 3개 팀이다. NCT Dream은 9월 26일 '더 드림 쇼 3 인 VR'로 먼저 무대에 올랐으며, 11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리플레이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이는 라이브 투어의 가상 버전으로 안무, 프로덕션, 팬 상호작용으로 호평받은 그룹의 에너지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STAYC의 '스테이 튠드: 어 VR 익스피리언스'는 최근 공개됐으며, K-POP 아바타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대폭 확대했다. 의류, 스티커, 배경 등을 메타 호라이즌 앱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K-POP 컴패니언 경험에 접속한 팬들을 위한 한정 기간 보상도 제공된다. RIIZE는 곧 가상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추가 정보는 메타에서 곧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는 호라이즌 엔진이 '더 높은 동시 접속 수용량'을 지원하며, 아레나에서 '그 어느 때보다 생생하고 활발한 분위기'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향상된 로드 및 이동 시간으로 사용자가 즉시 행동에 참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VR 헤드셋이 없어도 상관없다. 3개 가상 콘서트 모두 메타 호라이즌 앱을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로도 감상 가능하다. 메타는 포트나이트와 로블록스가 음악 메타버스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K-POP 스탠들을 끌어안으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과거 메타 호라이즌 가상 무대에는 블랙핑크, 도자 캣, 찰리 XCX 등 아티스트들이 섰으며, K-POP 아티스트들은 로블록스의 트와이스, 제페토의 에스파, Tomorrow X Together의 어메이즈VR 투어, 퍼블지 모바일의 블랙핑크 등 다양한 메타버스 경험을 선보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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