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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2026 FIFA World Cup 개막식 'Goals' 무대

리사, 2026 FIFA World Cup 개막식 'Goals' 무대

블랙핑크의 리사가 2026 FIFA World Cup 공식 사운드트랙 'Goals'로 개막식 무대를 밟는다. 정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Dreamers'로 한국 가수 최초의 FIFA World Cup 공식 앤섬을 선보인 이후, K-pop 가수로는 두 번째로 이 영예를 얻었다.

'Goals'는 5월 21일 토너먼트 공식 앨범의 일부로 릴리즈됐다. 라틴 팝, K-pop, 아프로비트를 혼합한 곡으로 다국어 가사와 아프로풍 퍼커션을 특징으로 한다. 그래미상 수상자 Cirkut이 Bava, PinkSlip, Tropkillaz와 함께 제작했으며, 브라질 팝스타 Anitta와 나이지리아 싱어 Rema가 피처링했다. 2026 FIFA World Cup과 관련해 가장 두드러진 K-pop 곡이다.

리사, 2026 FIFA World Cup 개막식 'Goals' 무대

리사는 금요일 로스앤젤레스 SoFi Stadium에서 열리는 2026 FIFA World Cup 개막식에서 'Goals'를 공연한다. 팝 싱어 Katy Perry와 파라과이 아티스트 Marilina Bogado와 함께 무대를 완성한다. 글로벌 K-pop의 가장 인정받는 스타 중 한 명인 리사는, 'Goals'를 통해 올해 토너먼트에 K-pop의 가장 가시적인 기여를 보여준다.

FIFA World Cup은 4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시청자를 끌어당긴다. 토너먼트는 오랫동안 뮤지션들이 공식 FIFA 앤섬, 국가대표팀 노래, 비공식 트리뷰트를 선보이도록 영감을 주었다. K-pop은 이 전통에서 점점 더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에 대해 여러 K-pop 아티스트들이 곡을 릴리즈했다.

리사, 2026 FIFA World Cup 개막식 'Goals' 무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산하 보이그룹 투어스는 월드컵 개막 하루 전인 목요일 'Dream With Us'를 릴리즈한다. FIFA 공식 사운드트랙은 아니지만 한국 남자 축구팀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함께 믿을 때 기적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아 공동의 꿈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축하한다. 투어스는 2025년 10월 대한축구협회 앰버서더로 위촉됐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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