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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 역사 쓰다…'APT' 8주 연속 글로벌 1위

로제,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 역사 쓰다…'APT' 8주 연속 글로벌 1위

BLACKPINK의 로제가 솔로 활동으로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글로벌 차트를 석권한 그의 성과는 솔로 활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K-POP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12월 21일 기준 로제의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곡 'APT.'는 빌보드 핫 100에서 8주 연속 1위를 유지 중이다. 이 기록은 BTS 정국의 'Seven'이 보유한 K-POP 곡 최장 1위 기간 8주와 동일한 성과다. 한편 로제의 신곡 'toxic till the end'는 같은 주 핫 100에 90위로 데뷔했고, 'APT.'와 'toxic till the end'가 동시에 차트에 오르면서 로제는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두 곡을 동시에 핫 100에 진입시킨 아티스트가 되었다. 글로벌 차트에서의 성과는 더욱 압도적이다. 'APT.'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BTS 정국의 'Seven'이 기록한 K-POP 곡 역대 최장 1위 기간을 재경신한 것이다. 로제의 솔로 앨범 'rosie'에 수록된 곡 8개가 글로벌 200과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 진입했다. 'toxic till the end'는 글로벌 200에서 15위,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에서 6위로 데뷔했고, 'number one girl'과 'drinks or coffee' 등 다른 곡들도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라디오 분야에서도 로제는 새 기록을 세웠다. 'APT.'가 라디오 송 차트 20위에 오르면서 로제는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이 차트의 상위 20위 진입에 성공했다. 같은 곡은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11위,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3위를 유지 중이다. 앨범 차트에서도 로제의 위상이 분명히 드러났다. 'rosie'는 빌보드 200에서 3위로 데뷔했으며, 이는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진입한 상위 3위 성적이다. 또한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동일하게 3위를 기록했다.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로제는 4위에 올라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로제의 인기는 소셜 미디어에서도 뚜렷하다. 지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로제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1만 9,000명이 증가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K-POP 아티스트 평균 증가치인 1,700명의 128배에 해당한다. 스포티파이에서도 팔로워가 20만 1,000명 증가했는데, 이는 K-POP 평균치인 1,800명을 크게 상회했다. 같은 기간 'APT.' 뮤직비디오는 5,964만 뷰를 기록해 주간 팬덤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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