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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K-팝 최초 BRIT Awards 수상…BLACKPINK 2025 재결합 예정

로제, K-팝 최초 BRIT Awards 수상…BLACKPINK 2025 재결합 예정

BLACKPINK의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곡 'APT.'로 BRIT Awards 국제노래상을 수상하며 K-팝 역사상 최초의 수상자가 되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제46회 BRIT Awards에서 로제는 국제노래상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1977년 창설된 BRIT Awards는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대중음악상으로, 영국의 국내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깊은 시장에서 이 상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로제는 무대에서 트로피를 들며 "영국의 재능 있고 존경받는 많은 뮤지션들 앞에서 이 상을 받는 것은 영광"이라며, 브루노 마스와 프로듀서 테디, 그리고 BLACKPINK 멤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APT.'는 로제의 솔로 앨범 'rosie'에 포함된 곡으로, 한국의 '아파트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중독적인 가사 'apartment apartment~'와 경쾌한 멜로디, 코믹한 뮤직비디오가 조화를 이루며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APT.'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K-팝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인 3위에 올랐으며, 영국 공식 싱글 차트에서 2위에 도달해 1년 이상 차트에 머물렀다. 과거 BTS는 2021년과 2022년, BLACKPINK은 2023년 국제그룹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나 수상하지 못했다. BLACKPINK는 2025년 재결합을 계획 중이다. 리사는 최근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기대된다"며 멤버들과의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3년 'Born Pink World Tour' 종료 이후 멤버들은 솔로 활동에 집중해왔다. 로제는 솔로 앨범 'rosie'를 발표했고, 제니는 지난 10월 'Mantra' 싱글을 발표했으며, 지수는 한국 영화와 드라마 작품에 집중했다. 리사는 빌보드 핫 100 차트인 'Rockstar'와 로살리아와의 협업곡 'New Woman' 등 솔로 싱글들을 잇따라 발표하며 개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BLACKPINK의 2025년 재결합이 월드투어와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리사는 인터뷰에서 투어 계획에 대해 다소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리사는 또한 개인 앨범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고, 사람들은 내가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놀랄 것"이라고 밝혔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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