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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브루노 마스의 '아파트', 글로벌 스트리밍 정상 - Stray Kids 'DO IT' 앨범 판매 220만 장 돌파

로제·브루노 마스의 '아파트', 글로벌 스트리밍 정상 - Stray Kids 'DO IT' 앨범 판매 220만 장 돌파

2025년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에서 K-POP의 입지가 확대되었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APT.'이 두 플랫폼 모두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이 곡은 음악 인식 앱 샤잠에서 전 세계 최다 인식곡으로 등극하며 K-POP 협업 곡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Apple Music 호주에서는 'APT.'이 플랫폼의 글로벌 일일 차트에서 K-POP 아티스트 최초로 1위에 오르는 역사적 성과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이 곡은 Kendrick Lamar & SZA의 'luther'와 Lady Gaga & Bruno Mars의 'Die With A Smile'에 이어 상위권을 유지했다. 호주 지역에서는 Alex Warren의 'Ordinary'가 최다 스트리밍곡이었으나, K-POP 협업곡이 상위 5위 안에 진입하는 성과를 보였다.

물리 음반 판매 부문에서는 Stray Kids의 'DO IT'이 2025년 K-POP 앨범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11월 말까지 누적 판매량은 약 224만 장으로, 경쟁 앨범들과 큰 격차를 보였다. NCT DREAM의 'Beat It Up'와 PLAVE의 'PLBBUU'가 뒤를 이었으나, 100만 장 미만에 머물렀다.

로제·브루노 마스의 '아파트', 글로벌 스트리밍 정상 - Stray Kids 'DO IT' 앨범 판매 220만 장 돌파

전 장르를 포함한 글로벌 스트리밍에서는 Lady Gaga & Bruno Mars의 'Die With A Smile'이 스포티파이 글로벌 최다 스트리밍곡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Bad Bunny는 스포티파이의 세계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 자리를 네 번째 차지했으며, 누적 스트림은 198억 건을 넘겼다. 그의 앨범 'DeBÍ TiRAR MáS FOToS'는 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앨범으로 인정받았다.

K-POP 음악을 포함한 영상 콘텐츠의 영향력도 눈에 띄었다. Netflix 드라마 'KPop Demon Hunters' 사운드트랙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최다 스트리밍 앨범 순위에서 두 번째를 차지하며, 영상 매체가 음악 스트리밍 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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