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그래미상·골든글로브상·아카데미상 후보 석권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중 '골든(Golden)'이 2026년 한 해 동안 그래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했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글로벌 음악산업에서 놀라운 성공을 거두고 있다.
작곡가 마크 소넨블릭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K-팝 데몬 헌터스' 속편이 "진행 중(in process)"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곡은 사라질 수도 있었다. 이 노미네이션이 일어난 유일한 이유는 팬들이 반응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영화를 보도록 말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골든'은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서 18위를 기록했으며, 비연속 통산 10주 1위를 달성한 후 33주 연속 '톱 100' 진입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OST의 다른 곡들도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는 30위, '테이크다운(Takedown)'은 70위로 재진입했다. 하이브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인터넷 걸(Internet Girl)'도 69위로 5주 연속 싱글차트에 머물러 있다.
마크 소넨블릭은 현재 OST의 성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뮤지컬 'Midnight at the Never Get'을 준비 중이며, 이 뮤지컬은 7월 런던의 메니에 초콜릿 팩토리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배우 벤 플랫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1960년대 뉴욕의 불법 게이 바를 배경으로 한 가수와 작곡가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