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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Mmchk' 컴백…멤버 작사 참여, 동물 캐릭터 콘셉트

넥스지 'Mmchk' 컴백…멤버 작사 참여, 동물 캐릭터 콘셉트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4월 27일 두 번째 싱글 'Mmchk'로 컴백했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으며,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신곡을 공개했다. 이는 10월 미니 앨범 'Beat-Boxer'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Mmchk'는 베이스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댄스 트랙으로, 유쾌한 랩과 중독적인 비트가 특징이다. 타이틀곡에는 멤버 토모야, 휴이, 유키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앨범에는 타이틀곡 'Mmchk', 수록곡 'HYPEMAN', 그리고 해외 팬들을 위한 'Mmchk (English Version)' 총 3곡이 실렸다. 유키와 토모야는 수록곡 'HYPEMAN'의 작사도 맡았다.

'Mmchk'라는 단어는 '이게 바로 우리'라는 자신감을 나타내는 인기척을 의미한다. 멤버 소 건은 쇼케이스에서 "이 단어가 저희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퍼포먼스를 보여줄 때 외치는 말로, 저희의 넘치는 매력과 에너지를 봐달라는 어필"이라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이 개념이 표현돼 있으며, 멤버들이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Mmchk'를 외치는 장면이 담겼다.

넥스지 'Mmchk' 컴백…멤버 작사 참여, 동물 캐릭터 콘셉트

이번 컴백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넥스지는 JYP에서 Stray Kids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멤버 세이타는 "데뷔 당시에는 그저 행복한 마음이 컸으며, 선배들이 만들어둔 길을 잘 따라가면서도 넥스지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 멤버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넥스지는 과거 'Next Zeneration', 'Next To Me' 등의 곡에서 작사에 참여해 역량을 쌓아왔다. 이번 앨범에서는 전곡에 멤버들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넥스지 'Mmchk' 컴백…멤버 작사 참여, 동물 캐릭터 콘셉트

멤버 유키는 아이엔과의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경험을 나눴다. 유키는 Stray Kids의 멤버 아이엔과 함께 'Mmchk' 챌린지 영상을 촬영했으며, 그 과정에서 아이엔 선배로부터 따뜻한 조언과 응원을 받았다. 유키는 "아이엔 선배가 세심하게 안부를 물어봐 주셨고,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하니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주셨다"며 "노래가 좋다고 해주셨고, '유키 잘 가'라고 이름을 불러주셔서 영광스럽고 기뻤다"고 전했다. 유키는 "덕분에 많은 힘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넥스지는 2024년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동해왔다. 2024년 5월에는 'Ride the Vibe'를 통해 글로벌 데뷔를 알렸으며, 이후 여러 곡에서 작사로 참여하며 창의적 역량을 보여줬다. 이번 'Mmchk' 컴백은 그런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멤버들의 자신감과 기량이 담긴 작품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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