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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뮤지션들, 글로벌 음악계의 새로운 주인공···Jay Sean·Yung Singh·AAPI 댄스뮤직 아티스트들 활약

남아시아 뮤지션들, 글로벌 음악계의 새로운 주인공···Jay Sean·Yung Singh·AAPI 댄스뮤직 아티스트들 활약

남아시아와 아시안 아메리칸 뮤지션들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점차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도 계통 아티스트로서 서방 음악 시장에서 성공한 선구자들이 차세대 뮤지션 지원과 문화 보존에 나서고 있다. Jay Sean은 서방 주류 음악계에서 성공한 최초의 남아시아 배경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Ride It'과 'Down' 같은 히트곡으로 US Hot 100에 올랐던 그는 이제 후세대 남아시아 뮤지션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BBC Asian Network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유년 시절이 문화를 숨겨야 하는 시대였다고 회상했다. "저는 영국 태생 인도계 1세대로, 영국 문화에 동화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따돌림을 피하기 위해 문화를 오랫동안 숨겨야 했어요"라고 밝혔다. 2000년대 초부터 음악 활동을 해온 Jay Sean은 당시 주류 음악계에 남아시아 아티스트가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주류 음악계에 남아시아 아티스트가 거의 없었고, 그것이 매우 외로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음악은 항상 자신의 문화에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최신 트랙 'Heartless'는 캐나다 프로듀서 Ikky와의 협업으로 R&B와 영어, 펀자비 가사를 혼합했다. 이제 자신의 경력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Jay Sean은 자신의 음악 레이블 3AM Entertainment를 Virgin Records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남아시아 배경 아티스트들을 발굴 및 지원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해주기를 기다리다 지쳐서 스스로 하기로 했습니다. 제 여행을 통해 제 주변에 얼마나 많은 재능이 있는지 봤거든요"라고 설명했다. Producer이자 DJ인 Yung Singh는 펀자비 문화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2020년 'Punjabi Garage Shuffle n' Swing Members' 믹스로 이름을 알린 이후, 그는 남아시아 음악의 다양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Coachella에서 'Jatt Diyan Boliyan' 같은 펀자비 곡들로 대규모 관중을 사로잡았으며, 2022년 Melbourne Boiler Room 공연에서 jungle 장르까지 포함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Singh는 "유일하게 원했던 것은 펀자비 garage를 전혀 연주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이 더욱 고정관념에 갇힐 것 같았거든요"라고 밝혔다. 그의 노력은 음악 업계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 그는 펀자비 뿌리와 다양한 댄스 음악을 결합한 'Ekta' 이벤트 시리즈를 시작했으며, 이는 음악적 장인정신과 사회 옹호를 동시에 추구하는 플랫폼이다. 미국에서는 아시안 아메리칸·태평양 섬주민(AAPI) 유산의 달인 5월을 맞아, 댄스 뮤직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되어 AAPI 커뮤니티의 기여를 강조하고 있다. ARMNHMR, Helang, Juelz 등 세 명의 댄스 뮤직 아티스트는 "AAPI는 세계에 막대한 기여를 하는 집단에 빛을 비추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아시아인은 단순히 엔지니어나 의사만이 아닌 예술가, 사회복지사,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다고 밝혔다. Helang은 "이렇게 강조되는 것이 매우 의미 있습니다. 제 같은 사람들이 기술과 재능, 헌신을 보여줄 기회를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라고 언급했으며, Juelz는 "보통 제 배경이 의미하는 바는 매우 개인적인 것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특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남아시아 및 아시안 아메리칸 뮤지션들이 글로벌 음악계에서 점차 주도적 역할을 하면서, 음악의 다양성과 포용성이 확대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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