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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상 2025, BTS·BLACKPINK·Stray Kids 노미네이션 전무..."인종차별" 팬 분노

그래미상 2025, BTS·BLACKPINK·Stray Kids 노미네이션 전무..."인종차별" 팬 분노

2025 그래미상 노미네이션 발표에서 BTS, BLACKPINK, Stray Kids 등 주요 K-POP 아티스트들이 전혀 선정되지 않으면서 팬들의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 그래미상 측은 Stray Kids, BLACKPINK의 리사, BTS 등 주요 K-POP 스타들로부터 여러 카테고리에 대한 곡 제출을 받았으나 아무도 노미네이션을 획득하지 못했다. 이들의 곡들은 모두 글로벌 차트에서 대량 판매고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미네이션 대상에서 제외됐다. 팬들은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서 그래미상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인종차별하는 그래미상에서 예상했던 결과다"라는 반응부터 "정국은 거대한 히트곡을 냈고, 리사는 많은 노미네이트된 아티스트보다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연속으로 성공했는데 노미네이션이 없다. 그래미상은 노미네이션을 위해 뭘 찾나? 백인인가?"라는 날카로운 질문까지 나왔다. 또 다른 팬은 "정국은 음악 업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받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지난해 'Seven'에 이어 올해 'SNTY'. 정말 화난다. 'Golden'은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부쉈다"고 분노를 표현했으며, 그래미 투표 프로세스 자체를 의심하는 의견도 제기됐다. "그래미 투표자들은 어떻게 노미네이션 대상을 선택하나? 매년 같은 아티스트를 선택한다. 실제로 제출곡을 들어보나, 아니면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하나?" K-POP은 그래미상에서 오랫동안 편견으로 지적받아왔다. 전 세계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자주 제외되는 상황이 반복됐다. 다만 BTS는 유일하게 K-POP 그룹 중에서 직접 그래미 노미네이션을 받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5개 노미네이션을 획득했다. 다만 아직 어떤 카테고리에서도 수상하지 못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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