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경력 보아, NCT 위시 프로듀서로 나서다…'K-pop 세계화' 노하우 집약
SM엔터테인먼트는 2000년 만 13세 나이로 데뷔해 올해 24주년을 맞이한 가수 보아가 오는 2월 데뷔하는 엔시티 위시(NCT WISH)의 프로듀서를 맡는다고 밝혔다. K-pop의 세계화를 이끌며 쌓아온 보아의 노하우와 통찰력, 자신의 감각과 개성을 바탕으로 신인 그룹의 활동과 성장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보아는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를 개척한 K-pop의 선두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