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박봄, 8년간의 디네이션 떠난다…건강 회복에 집중

박봄, 8년간의 디네이션 떠난다…건강 회복에 집중

2NE1 멤버 박봄(42)이 8년간 소속된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디네이션 측은 5일 SNS를 통해 "박봄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계약 종료 이유로 "박봄이 최근 건강 회복과 휴식에 집중해왔으며, 아티스트의 안정과 향후 활동 방향을 존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디네이션 측은 "박봄은 그동안 솔로 아티스트로서 뜻깊은 활동을 이어왔다"며 "함께한 시간과 박봄이 보여준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박봄, 8년간의 디네이션 떠난다…건강 회복에 집중

박봄은 2009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4인조 걸그룹 2NE1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YG를 떠나 디네이션으로 이적했으며, 2024년에는 2NE1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멤버들과 함께 재결합 활동에 참여하며 팬들과 만났다.

박봄, 8년간의 디네이션 떠난다…건강 회복에 집중

하지만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박봄은 이번 계약 종료를 계기로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건강 회복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는 "비록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박봄의 건강한 행보와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따뜻한 지원을 약속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

박봄, 8년간의 디네이션 떠난다…건강 회복에 집중 · KPOP Sig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