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AMA 어워드 아티스트 오브더이어 수상

방탄소년단이 52회 American Music Awards(AMA)에서 Artist of the Year를 수상했다.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며,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특별 라이브 공연을 펼치고 총 3개 부문을 차지했다. 현재까지 방탄소년단은 이 상에서 총 14개 부문을 수상했다.
행사는 5월 25일, 미국 메모리얼 데이 월요일에 라스베이거스의 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됐다. Queen Latifah가 진행을 맡았으며, CBS와 Paramount+를 통해 생중계됐다. AMA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팬 투표 어워드 쇼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행사에서 Artist of the Year, Song of the Summer, Best Male K-Pop Artist 3개 부문을 수상했다. 2021년 방탄소년단은 한국 아티스트로서 처음 Artist of the Year 부문을 받았으며, 이번 수상은 같은 부문에서의 두 번째 수상이다. 역대 이 부문의 수상자는 2017년 Bruno Mars, 2021년 방탄소년단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 방탄소년단이 재차 이름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첫 노미니 아티스트들이 다수 수상했다. 캣츠아이와 SOMBR은 각각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Sabrina Carpenter는 첫 AMA 무대에서 Album of the Year, Best Female Pop Artist, Best Pop Album을 받았다. Bruno Mars는 Best Male R&B Artist, Best R&B Song, Best R&B Album 3개 부문을 차지했다.
EJAE, Audrey Nuna, REI AMI는 각각 첫 AMA 수상을 기념했다. 이 중 EJAE는 Song of the Year, Best Vocal Performance, Best Pop Song에 이어 Best Soundtrack까지 수상해 총 4개 부문을 차지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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