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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엔믹스·있지·르세라핌, 5월 동시 컴백

베이비몬스터·엔믹스·있지·르세라핌, 5월 동시 컴백

5월 가요계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진다. 4대 기획사의 핵심 걸그룹들이 5월 한 달간 동시에 신곡을 발매하며 '메이퀸' 자리를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베이비몬스터가 5월 4일 미니 3집 "Choom"을 발매한다. 이는 10월 미니앨범 "We Go Up"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작이다. 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고에너지 타이틀곡 중심으로 구성됐다. YG엔터테인먼트 회장 양현석은 이 앨범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앨범"이라고 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앨범에서 힙합, R&B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그룹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강렬한 비트와 고난도 안무가 특징이다.

엔믹스는 5월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로 돌아온다. 정규 1집 "Blue Valentine"을 성공적으로 발매한 지 약 7개월 만의 신작이다. 타이틀곡에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참여했고, 멤버 Lily와 Bae가 "Crescendo", "Loud", "Different Girl" 작사에 동참했다. 멤버들의 음악 참여 폭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베이비몬스터·엔믹스·있지·르세라핌, 5월 동시 컴백

같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있지는 5월 18일 미니 12집 "Motto"를 발매한다. 약 6개월 만의 신작이다. 8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의 주목할 점은 각 멤버마다 솔로곡을 수록했다는 것이다. 있지는 2020년 발매한 사이드곡 "That's a No No"가 최근 "Tunnel Vision" 월드투어 시드니 공연에서 재공연됐다. 6년 전 곡이 지난 시간을 뛰어넘어 대중의 호응을 얻었다.

르세라핌은 5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 1"을 발매하며 정규 앨범으로는 약 3년 만에 새 음악을 내놓는다. 앞서 "Celebration"이라는 트랙을 발매할 예정이다. Source Music은 이 앨범이 그룹의 성장 서사를 계속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베이비몬스터·엔믹스·있지·르세라핌, 5월 동시 컴백

5월의 걸그룹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매를 넘어 각 그룹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몬스터는 새로운 장르 도전, 엔믹스는 멤버 참여의 확대, 있지는 구곡의 재해석, 르세라핌은 정규 앨범 귀환이라는 각각의 전략을 펼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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